[ 김용선]  님이 2014-06-28 오후 9:11:35 에 남기신 글입니다.

  [제목] 주문도 감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 우체국택배로 배달 받아서 바로 쩠습니다.
파실파실하고 구수한 맛이 최고였습니다.
제가 워낙 감자를 잘 먹어서 쪄내자 마자 먹기 바빠서
한참을 먹다가 남은 것을 사진 찍었습니다.
감자가 아주 큰 것도 있고 적당히 작은 것도 있어서
쪄먹을 것, 조림해 먹을 것, 채를 썰어 볶을 것
다양하게 담으신 사모님의 사랑을 느껴졌습니다.
상자에 가득 담겨서 배달하는 분이 많이 힘드셨든지
상자의 손잡는 구멍부분이 벌어질 정도네요.
장로님, 목사님, 사모님, 우체국 아저씨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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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서도중앙교회 소개 영상입니다. 김용선 2017-05-25 245 0
73 금요일에 주문도 들어갑니다. 김용선 2015-09-01 312 0
71 주문도 감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용선 2014-06-28 618 0
   저희도 기쁩니다. 박형복 2014-06-30 642 0
     감자맛이 확실히 다르네요 김용선 2014-07-05 586 0
70 교인은 아닙니다 안수철 2013-08-22 69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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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안수철 2013-08-30 718 0
       기쁨과 즐거움의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박형복 2013-08-30 749 0
69 감자 크기 박형복 2013-06-30 1057 0
   감자를 보니 침이 납니다. yskim 2013-07-01 816 0
     감자가 남아있어야 할텐데 박형복 2013-07-01 644 0
       고맙습니다. yskim 2013-07-01 653 0
68 감자를 수확했습니다. 박형복 2013-06-30 618 0
67 한옥예배당이 보수공사중입니다 박형복 2013-06-30 786 0
   큰 역사를 이루십니다. yskim 2013-07-01 5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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