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사는 제가 가장 존경하던 (고)조신남 장로님 아드님 조여진권사님의 사업장입니다.
(고)조신남, (고)조신관장로님 형제분께서는 제가 어릴적부터 금은 보석세공을
평생 해오신 장인이시고 부광교회의 원로장로님으로 평생토록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을 섬겨오셨던 분들이십니다.
특히 1986년과 1988년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이 열릴 때에는
금.은 보석이 올바른 순도와 정품으로 거래 되는 나라가 선진국이고
국제적인 행사를 치루는 나라로서 체면이 선다고 직접 실험기구를
가지고 다니시며 홍보활동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상점의 이름도 "정금사"라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