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선]  님이 2013-05-08 오후 6:12:38 에 남기신 글입니다.

  [제목] 모두 잘 있습니다.


제가 직장에 근무하는 시간이 많아서 바빠 그렇지 모두 잘 있습니다.
금년은 제대로 휴가도 못 쓸 것 같습니다.
가을에나 시간을 내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목사님 어머니 생각하면 믿음이 적은 제 가슴도 아직 찡한테
어떻게 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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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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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yskim 2013-07-01 1002 0
68 감자를 수확했습니다. 박형복 2013-06-30 941 0
67 한옥예배당이 보수공사중입니다 박형복 2013-06-30 1402 0
   큰 역사를 이루십니다. yskim 2013-07-01 859 0
66 문안합니다 정희수 2013-06-02 990 0
   감독님! 반갑습니다. 박형복 2013-06-03 874 0
     서도중앙교회를 축복합니다 정희수 2013-06-13 934 0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박형복 2013-06-14 979 0
65 수일내에 방문하고싶습니다 윤병모목사 2013-05-21 921 0
   연락처를 남겨드립니다. 박형복 2013-05-24 726 0
64 역사사진자료를 별도 페이지에 만들었습니다. 김용선 2013-05-17 719 0
   감사합니다. 박형복 2013-05-24 816 0
63 갤러리에 옛 사진을 올렸습니다 박형복 2013-05-06 1295 0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올려 드릴게요. 김용선 2013-05-06 743 0
     감사합니다. 박형복 2013-05-08 733 0
       모두 잘 있습니다. 김용선 2013-05-08 78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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